클라우드 시장 얘기만 하면 “AWS 1등, Azure 2등, GCP 3등” 같은 프레임이 흔하죠.
그런데 데이터(분석·DW·스트리밍)와 AI(생성형 AI·MLOps·서빙)로 범위를 좁히면, GCP는 “선택지 중 하나”를 넘어 목적형 플랫폼처럼 강점을 보입니다. GCP 데이터 AI 워크로드 강점을 가지기 때문이죠.
그 이유를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한 문장으로 요약됩니다.
GCP는 ‘데이터 → AI → 서비스 배포’가 한 덩어리로 이어지도록 제품이 설계된 느낌이 강하다.
아래에서 그 “왜”를 기능 나열이 아니라 워크로드 흐름(데이터·AI 라이프사이클) 기준으로 풀어볼게요.
목차
- 1) 데이터의 중심: BigQuery가 “플랫폼”처럼 작동한다
- 2)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Pub/Sub + Dataflow 조합이 강하다
- 3) 생성형 AI·ML 플랫폼: Vertex AI가 “모델 + 운영”을 한 번에 묶는다
- 4) AI/데이터 서비스 배포: Cloud Run + GKE Autopilot이 운영 부담을 낮춘다
- 5) 데이터·AI에 잘 맞는 데이터베이스 라인업: Spanner / Bigtable / AlloyDB
- 6) 거버넌스·변환·BI: 데이터 조직 운영을 위한 레이어가 갖춰져 있다
- 7) “GCP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실무 시나리오 3가지
- (균형) 데이터·AI 관점에서 GCP 도입 시 주의할 점 5가지
- 2주 PoC 체크리스트: “GCP가 우리 팀에 맞는지” 빠르게 판단하는 방법
- FAQ
30초 요약: 데이터·AI 관점에서 보는 GCP 6대 강점
- BigQuery를 중심으로 “서버리스 분석 + ML + BI + AI 연동”을 한 번에 묶는다. (Google Cloud)
- Pub/Sub + Dataflow(Apache Beam)로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깔끔하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 Vertex AI는 200+ 모델(Model Garden) + TPU/GPU 인프라 + MLOps를 한 플랫폼으로 제공한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 GKE Autopilot + Cloud Run으로 AI/데이터 서비스를 “운영 부담 적게” 올리기 좋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 Dataplex + Dataform + Looker로 거버넌스·변환·시각화까지 데이터 조직 운영에 필요한 라인을 갖췄다. (Google Cloud)
- 인프라 자체도 2026-01-08 기준 42 Regions / 127 Zones로 충분히 글로벌하게 설계할 수 있다. (Google Cloud)

1) 데이터의 중심: BigQuery가 “플랫폼”처럼 작동한다
BigQuery의 핵심 포지션: 서버리스 EDW + 레이크하우스 감성
BigQuery는 공식적으로 “완전 관리형(fully managed) + 완전 서버리스(completely serverless)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라고 소개됩니다. (Google Cloud)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서버리스”가 주는 운영 이점이에요.
- 클러스터/노드/샤딩 같은 인프라 운영 부담이 크게 줄고
- 분석 팀(DA/DE)이 SQL 중심으로 속도를 내기 쉬워집니다.
- 게다가 BigQuery는 기본 내장 ML/BI와 Vertex AI 연동까지 “한 제품 안에서” 이어지도록 강조합니다. (Google Cloud)
BigQuery ML: SQL로 ML을 ‘가볍게’ 시작하게 해준다
BigQuery ML은 GoogleSQL(표준 SQL) 쿼리로 ML 모델을 만들고 실행할 수 있다고 문서에 명확히 적혀 있습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또한 BigQuery ML에서 Vertex AI 모델과 Cloud AI API에 접근해 텍스트 생성 같은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즉, “모델 개발 전용팀이 없는 조직”도 이런 그림이 가능해져요.
- 분석가는 SQL로 피처/모델을 빠르게 실험
- 필요해지면 Vertex AI에서 본격 MLOps로 확장
BigQuery Vector Search: “RAG/추천/유사도 검색”을 데이터웨어하우스 안으로 끌어온다
BigQuery의 벡터 검색 문서는 임베딩(embeddings)과 벡터 검색(vector search) 개념을 설명하면서, 벡터 검색이 Google Search/YouTube/Google Play 같은 제품에도 쓰이는 방식이라고 소개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또한 BigQuery에서 벡터 인덱스를 활용하면 IVF(인버티드 파일 인덱싱)와 ScaNN 같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이게 왜 중요하냐면, 데이터 팀 입장에선 “벡터DB 따로, DW 따로”로 나뉘면 운영 복잡도가 폭증하거든요. BigQuery 기반으로 가면 데이터(정형) + 임베딩(벡터) + 분석(SQL)을 한 곳에서 묶는 설계가 쉬워집니다.
BigQuery Omni: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분석을 “데이터 이동 없이” 설계할 수 있다
BigQuery Omni 문서에는 S3(AWS)나 Azure Blob Storage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해 BigQuery 분석을 실행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멀티클라우드가 “멋”이 아니라 현실인 조직(예: 로그는 AWS, ERP는 Azure, 분석은 GCP)에겐 이 옵션이 꽤 큰 설득 포인트가 됩니다.
2)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 Pub/Sub + Dataflow 조합이 강하다
데이터·AI에서 “요즘 차별점”은 배치가 아니라 실시간이에요.
추천/탐지/모니터링/에이전트 기반 앱까지, 이벤트 스트리밍이 기본이 됩니다.
Pub/Sub: 이벤트 허브를 표준으로 깔기 좋다
Pub/Sub 문서에서는 비동기 통신을 지원하며 지연(latency)이 보통 100ms 수준이라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또한 Pub/Sub는 스트리밍 분석과 데이터 통합 파이프라인에 쓰인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Dataflow: Apache Beam 기반의 “완전 관리형 스트리밍/배치”
Dataflow 제품 페이지는 Dataflow가 오픈소스 Apache Beam SDK를 사용하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이며, 엔터프라이즈 규모 스트리밍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정리하면 GCP는 “실시간 파이프라인”을 아래처럼 자연스럽게 이어붙이기 쉽습니다.
- Pub/Sub로 이벤트 수집 → Dataflow로 처리/정제 → BigQuery로 적재/분석 → (Vertex AI/BigQuery ML)로 예측/생성 → 서비스로 제공
3) 생성형 AI·ML 플랫폼: Vertex AI가 “모델 + 운영”을 한 번에 묶는다
Vertex AI: 200+ 모델 + TPU/GPU + MLOps
Vertex AI는 생성형 AI와 ML 모델/애플리케이션을 구축·배포·확장하는 통합 플랫폼이라고 소개되며, 200개가 넘는 모델을 포함하는 Model Garden 접근을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그리고 중요한 문구가 하나 더 있습니다: Vertex AI는 “underlying TPU/GPU infrastructure(기반 TPU/GPU 인프라)”도 함께 제공한다고 명시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Model Garden 페이지 역시 200+ 모델을 한 곳에서 찾고 커스터마이즈·배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모델이 많다”의 실전 의미: 락인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다
Vertex AI 제품 페이지는 Model Garden에서 자사 모델(Gemini/Imagen/Chirp/Veo) + 서드파티(예: Claude) + 오픈 모델(예: Gemma, Llama 3.2)까지 폭넓게 제공한다고 소개합니다. (Google Cloud)
실무적으로 이건 이런 장점으로 이어집니다.
- “모델 1개 올인”이 아니라, 성능/비용/정책에 따라 모델 스위칭을 설계에 넣기 쉬움
- 특정 모델이 정책/리전/가격 이슈가 생겨도 대체 전략을 세우기 쉬움
Extensions: RAG/에이전트에서 중요한 “도구 연결”을 플랫폼 기능으로 가져간다
Vertex AI Extensions 문서는 Extension을 실시간 데이터 처리 또는 실제 액션을 수행하는 API에 모델을 연결하는 구조화된 API 래퍼라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즉, “모델이 답만 잘하는 것”을 넘어:
- 사내 DB/검색/티켓 시스템/CRM 같은 도구와 연결
- 에이전트가 조회 → 판단 → 실행 흐름으로 확장
…을 제품 기능으로 지원하는 방향입니다.
4) AI/데이터 서비스 배포: Cloud Run + GKE Autopilot이 운영 부담을 낮춘다
Cloud Run: 컨테이너 기반 서버리스의 대표주자
Cloud Run 문서는 Cloud Run을 코드/함수/컨테이너를 Google의 고확장 인프라 위에서 실행하는 완전 관리형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라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AI 서빙에서 Cloud Run이 좋은 장면은 이런 경우입니다.
- 트래픽이 들쭉날쭉한 API(챗봇, 요약, 분류 등)
- PoC에서 프로덕션까지 “컨테이너 하나”로 밀어붙이고 싶은 팀
- 운영팀 인력이 얇아서 쿠버네티스 운영이 부담인 조직
Cloud Run functions: 함수도 Cloud Run 중심으로 정리되는 흐름
Cloud Run functions 릴리스 노트에 “Cloud Functions(2nd gen)는 이제 Cloud Run functions”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즉, 서버리스 함수 영역도 “Cloud Run 생태계”로 묶이는 방향이 더 강해졌다고 볼 수 있어요.
GKE Autopilot: 쿠버네티스를 쓰되 ‘운영’을 줄인다
GKE Autopilot 문서는 Autopilot을 Google이 노드·스케일링·보안 등 인프라 구성을 관리하는 운영 모드라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또한 “Kubernetes는 Google이 만들었고 2014년에 오픈소스로 공개됐다”는 설명도 Google Cloud 학습 자료에 명시돼 있습니다. (Google Cloud)
쿠버네티스를 제대로 굴리려면 원래 운영 부담이 큽니다. GKE Autopilot은 그 부담을 플랫폼이 가져가는 쪽이라, 데이터/AI 팀이 “모델/데이터”에 더 집중하기 좋습니다.
5) 데이터·AI에 잘 맞는 데이터베이스 라인업: Spanner / Bigtable / AlloyDB
데이터/AI 워크로드는 “분석(DW)”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실시간 서비스(트랜잭션)와 피처 저장소/이벤트 저장소가 같이 필요해요.
Spanner: 글로벌 스케일에서 강한 트랜잭션 일관성
Spanner 제품 페이지는 강한 트랜잭션 일관성(strong transactional consistency)을 보장한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Bigtable: 저지연·대규모 키-값/와이드 컬럼 NoSQL
Bigtable 문서는 Bigtable을 저지연 NoSQL(와이드 컬럼, 키-값 스토어)로 소개하고, 수십억 행/수천 컬럼까지 확장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AlloyDB for PostgreSQL: PostgreSQL 호환 + 고성능 관리형 DB
AlloyDB 문서는 AlloyDB를 완전 관리형, PostgreSQL 호환 DB로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이 라인업은 “데이터/AI를 서비스로 만든다”는 관점에서 강점이 됩니다.
- 분석은 BigQuery
- 실시간 트랜잭션은 Spanner/AlloyDB
- 대규모 키 기반 피처/이벤트는 Bigtable
같이 역할을 나눠 설계하기 쉬워지거든요.
6) 거버넌스·변환·BI: 데이터 조직 운영을 위한 레이어가 갖춰져 있다
Dataplex: 데이터 + AI 아티팩트까지 거버넌스
Dataplex Universal Catalog 페이지는 Dataplex가 데이터 레이크·웨어하우스·DB 전반에서 데이터 및 AI 아티팩트를 관리/모니터링/거버넌스하는 데 도움 된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ataform: BigQuery 변환(ELT)을 “워크플로우”로 관리
Dataform 문서는 Dataform을 BigQuery에서 데이터 변환 워크플로우를 개발/테스트/버전관리/스케줄링하는 서비스로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Looker: 엔터프라이즈 BI/임베디드 분석 플랫폼
Looker 제품 페이지는 Looker를 기업용 BI·데이터 애플리케이션·임베디드 분석 플랫폼이라고 소개합니다. (Google Cloud)
7) “GCP 강점”이 가장 잘 드러나는 실무 시나리오 3가지
시나리오 A: 실시간 행동 데이터 기반 추천/개인화
- 이벤트 수집: Pub/Sub (Google Cloud Documentation)
- 스트리밍 처리: Dataflow(Beam) (Google Cloud)
- 피처/집계 저장: BigQuery (Google Cloud)
- 예측/생성: Vertex AI(모델/서빙) (Google Cloud Documentation)
- API 배포: Cloud Run (Google Cloud Documentation)
포인트: “파이프라인 운영 + 모델 운영 + 서비스 운영”이 한 플랫폼에 붙습니다.
시나리오 B: 사내 문서/데이터 기반 RAG(검색+생성)
- 문서/로그: BigQuery에 적재
- 임베딩/유사도 검색: BigQuery Vector Search (Google Cloud Documentation)
- 모델: Vertex AI Model Garden (Google Cloud)
- 도구 연결: Vertex AI Extensions (Google Cloud Documentation)
포인트: DW 안에 벡터 검색이 들어오면 “데이터 이동/복제/동기화”가 줄어드는 설계가 가능합니다.
시나리오 C: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분석(데이터가 밖에 있는 현실)
- AWS S3 / Azure Blob에 데이터가 남아있음
- BigQuery Omni로 그 데이터를 대상으로 분석 (Google Cloud Documentation)
- Looker로 통합 대시보드 (Google Cloud)
포인트: 멀티클라우드를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분석 효율”로 연결할 여지가 생깁니다.
(균형) 데이터·AI 관점에서 GCP 도입 시 주의할 점 5가지
강점이 강한 만큼, 잘못 설계하면 비용/운영이 꼬이는 지점도 있습니다.
- 서버리스 = 무조건 싸다가 아니다: BigQuery는 설계/쿼리 패턴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쿼리·인덱스·파티션/클러스터링 전략 등은 PoC로 검증 권장). (Google Cloud)
- “GCP가 제공하는 기능”도 리전별 제공 여부가 다릅니다(특히 AI/가속기/특정 관리형 서비스). 전제 인프라는 42 리전/127 존이지만, 제품별 가용성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Google Cloud)
- Vertex AI는 강력하지만, 모델 선택지가 많아질수록 거버넌스/평가/모니터링 체계가 없으면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 실시간 파이프라인은 Pub/Sub·Dataflow로 깔끔하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스키마 관리·재처리·정확히 한 번 처리 의미 등 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이 필요합니다. (Google Cloud)
- “데이터→AI→BI”를 제대로 하려면 Dataplex/Dataform 같은 데이터 운영 도구를 함께 도입해야 가치가 커지는 편입니다. (Google Cloud)
2주 PoC 체크리스트: “GCP가 우리 팀에 맞는지” 빠르게 판단하는 방법
PoC 목표는 하나입니다:
“데이터가 들어오고 → 분석되고 → AI로 활용되고 → 서비스로 배포되는가?”
Day 1~3: 데이터 인입·정리
- Pub/Sub로 이벤트 수집(간단한 JSON) (Google Cloud Documentation)
- Dataflow로 정제 후 BigQuery 적재 (Google Cloud)
Day 4~7: 분석/리포팅
- BigQuery에서 핵심 KPI 쿼리 10개 작성 (Google Cloud)
- Looker/Looker Studio로 대시보드 1개 만들기 (Google Cloud)
Day 8~11: AI 적용(선택 1)
- (RAG) BigQuery Vector Search로 유사문서 검색 (Google Cloud Documentation)
- (ML) BigQuery ML로 간단 모델 1개(SQL) (Google Cloud Documentation)
- (GenAI) Vertex AI Model Garden에서 모델 선택·호출 (Google Cloud)
Day 12~14: 배포·운영성 검증
- Cloud Run에 API 배포(인퍼런스/검색) (Google Cloud Documentation)
- 필요하면 GKE Autopilot로 “운영 난이도 vs 유연성” 비교 (Google Cloud Documentation)
FAQ
Q1. GCP가 데이터에 강하다는 말은 결국 BigQuery 때문인가요?
핵심 축은 맞습니다. BigQuery는 완전 관리형·완전 서버리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로 소개되고, 내장 ML/BI와 Vertex AI 연동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강조합니다. (Google Cloud)
Q2. GCP의 AI 강점은 “모델 성능”인가요, “플랫폼”인가요?
많은 경우 “플랫폼” 쪽이 더 큽니다. Vertex AI는 Model Garden(200+ 모델) + TPU/GPU 인프라 + MLOps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Q3. BigQuery에서 RAG(벡터 검색)도 가능한가요?
BigQuery 문서에 임베딩과 벡터 검색이 소개되어 있고, 벡터 인덱스를 통해 IVF/ScaNN 같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Q4.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은 어떤 조합이 일반적인가요?
GCP에선 보통 Pub/Sub → Dataflow(Apache Beam) → BigQuery가 대표적인 패턴입니다. Pub/Sub는 지연이 보통 100ms 수준이라고 설명되고, Dataflow는 Apache Beam 기반 완전 관리형 스트리밍/배치 서비스로 소개됩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Q5. Cloud Run과 GKE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Cloud Run은 코드/함수/컨테이너를 완전 관리형으로 실행하는 플랫폼이라 운영 부담을 줄이기 좋고, GKE Autopilot은 쿠버네티스를 쓰되 노드/스케일링/보안 설정을 Google이 관리하는 모드로 설명됩니다. “운영 부담 최소화”가 목표면 둘 다 강력한 선택지입니다. (Google Cloud Documentation)
Q6. 2026년 기준 GCP 인프라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Google Cloud 위치 페이지는 2026-01-08 업데이트 기준으로 42 Regions / 127 Zones를 표시합니다. (Google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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